뉴스논평

믿었던 도부수에 목 짤릴가 걱정하는 조국사건

Master 0 25 09.01 08:43
glintv us
Published on Aug 31, 2019
법무장관 후보 조국에 대한 온갖 비리의혹이 폭로되면서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서자 집권세력은 그들이 믿고 임명했던 도부수의 칼날에 목이 달아나는것이 아닌가 전전긍긍하며 도부수를 마구 공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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